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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 제291존 지대의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
오백나한 제291존 지대의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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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 제291존 지대의 존자
'지대의'는 대의왕의 법을 지어, 부처는 대의왕으로 중생의 번뇌심병을 잘 치유해 병에 따라 약을 줍니다. 이름은 대의왕의 법을 쥐고 법약으로 중생의 병을 치유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약을 들거나 위무하는 모습에 자민한 신색으로, 대의왕을 쥐고 병에 따라 약을 주어 번뇌병을 치유하며 법약으로 중생의 심병을 잘 치료하는 자민함을 지녔습니다.
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
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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