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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 제477존 득불지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
오백나한 제477존 득불지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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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 제477존 득불지 존자
'득불지'은 불지를 증득해 일체지를 얻어 불지견에 개발오입해 지혜가 붓다와 같음입니다. 이름은 불지를 증득해 일체에 통달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증득 모습에 원명한 신색으로, 불지증득·불지견개발로 지광원명·불지로 법계를 조료하는 원명함을 지녔습니다.
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
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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