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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 제237존 환희지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

오백나한 제237존 환희지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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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 제237존 환희지 존자

'환희지'는 법을 증득함에서 나는 환희의 지로 법희를 지혜로 삼아 심심법에 대환희를 내고 지로 희를 인도함입니다. 이름은 법희지를 얻어 항상 희락에 처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흔열한 신색에 미소 띤 이목으로, 법희충만해 지로 법을 밝히고 법을 증득해 항상 환희를 내는 명열함을 지녔습니다.

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

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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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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