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434","title":"오백나한 제434존 부동라 존자(아찰라·부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434존 부동라 존자(아찰라·부동)\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부동라'의 '부동'을 핵심으로(범어 Acala·부동에 가까움) '라'는 음사어미로, 팔풍번뇌에 움직이지 않고 부동삼매에 안주해 외경이 흔들지 못함입니다. 이름은 부동에 안주해 팔풍이 불어도 움직이지 않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결가단좌에 응연한 신색으로, 경계에 움직이지 않고 부동에 안주해 팔풍이 흔들지 못하며 부동심으로 삼매에 안주하는 응연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6447164,"sku":"TCArhats434","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434--100x50cm-4.5.jpg?v=1788611724","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434","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