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428","title":"오백나한 제428존 상비민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428존 상비민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상비민'은 항상 대비를 일으켜 제 중생에게 늘 비민을 일으키고 중생의 고통을 보아 자기 고통처럼 여겨 비민심으로 중생을 버리지 않음입니다. 이름은 비심이 심절해 항상 가엾게 여겨 버리지 않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비시 모습에 애민한 신색으로, 항상 비민을 일으키고 중생을 평등하게 보며 남의 고통을 자기 고통으로 삼아 대비심으로 늘 떠나지 않는 애민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6152252,"sku":"TCArhats428","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428--100x50cm-4.5.jpg?v=1788611723","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428","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