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409","title":"오백나한 제409존 무垢칭 존자(비말라키르티·유마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409존 무垢칭 존자(비말라키르티·유마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무구칭'은 범어 Vimalakīrti(유마힐, 뜻은 '무구칭')로, 속된 노고에 처해도 마음이 항상 청정해 명칭이 무구하고 불이법문으로 대승을 현양함입니다. 오백나한에 들어 청정무구·명칭이 멀리 들림을 나타냅니다. 존자는 거사범상에 청광한 신색으로, 호를 객관적으로 두고 사적을 억지 붙이지 않으며 노고에 물들지 않고 정명이 멀리 퍼지는 상을 나타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5595196,"sku":"TCArhats409","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409--100x50cm-4.5.jpg?v=1788611724","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409","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