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79","title":"오백나한 제379존 좌청량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79존 좌청량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좌청량'은 열반청량에 편안히 앉아 번뇌열뇌를 멀리 떠나 적멸청량의 즐거움을 얻어 심신이 적연함입니다. 이름은 청량에 안주해 열을 떠나 적을 얻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연좌안한에 청랭한 신색으로, 청량에 앉아 열뇌를 멀리 떠나 적멸안락으로 무위심으로 열반청량에 안주하는 청랭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4415548,"sku":"TCArhats379","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79--100x50cm-4.5.jpg?v=1788611718","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379","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