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23","title":"오백나한 제323존 주세간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23존 주세간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주세간'은 열반에 머물지 않고 중생을 버리지 않아 비원을 타고 세상에 머물러 중생을 건지고 화광동진함입니다. 이름은 비원으로 세상에 머물러 연에 따라 화도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중생을 굽어보는 모습에 비민한 신색으로, 열반에 머물지 않고 세간을 버리지 않으며 비원주세해 진로 속에서 중생을 널리 건지는 비민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2383932,"sku":"TCArhats323","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23--100x50cm-4.5.jpg?v=1788611722","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323","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