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295","title":"오백나한 제295존 사야다 존자(자야타·선종20조)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295존 사야다 존자(자야타·선종20조)\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사야다'는 범어 Jayata의 음사로 선종 서천부법장 제20조, 정법을 전지하는 인도 조사입니다. 오백나한에 들어 조를 이어 등을 전하고 부촉이 인재를 얻음을 나타냅니다. 존자는 조사 기상에 침정한 신색으로, 호를 객관적으로 두고 신이를 억지 붙이지 않으며 종을 이어 법을 잇고 심인을 전지하는 단연한 부촉의 장중함을 나타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1269820,"sku":"TCArhats295","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295--100x50cm-4.5.jpg?v=1788610993","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295","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