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75","title":"오백나한 제175존 애광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75존 애광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애광'은 자애호념의 빛으로, 자비의 광명으로 중생을 섭수해 애락하게 함입니다. 이름은 자광이 내면에 깃들어 호념하고 버리지 않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자화한 신색에 온기를 품은 눈길로, 자애의 빛으로 중생을 호념하고 자비의 광명으로 자타를 따뜻하게 하는 유화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6551228,"sku":"TCArhats175","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75--100x50cm-4.5.jpg?v=1788610761","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175","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