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62","title":"오백나한 제162존 명조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62존 명조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명조'는 지혜가 명료해 제법을 조료함으로, 등이 어둠을 깨뜨려 두루 미치지 않음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름은 명혜로 이치를 비춰 내외가 명철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낭철한 눈길에 청명한 신색으로, 지혜명조해 연기에 통달하고 무치의 광명으로 우암을 조파하는 명랑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6059708,"sku":"TCArhats162","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62--100x50cm-4.5.jpg?v=1788610719","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162","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