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47","title":"오백나한 제147존 치세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47존 치세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치세'는 세간을 호지해 선근이 끊어지지 않게 함으로, 치세보살이 세상을 호지해 생명을 구제하는 본원과도 호응합니다. 이름은 불법으로 세간을 주지해 군생을 이익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호지 모습에 자민한 신태로, 세상을 하담해 중생을 호념하고 법으로 인간을 윤택하게 하는 사명과 비회를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5568188,"sku":"TCArhats14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47--100x50cm-4.5.jpg?v=1788610721","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14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