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32","title":"오백나한 제132존 선안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32존 선안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선안'은 자안으로 중생을 잘 보아 증애를 일으키지 않고, 혜안이 실상을 관조함에 능함도 나타냅니다. 이름은 안근이 청정해 자비를 평등히 중생에게 관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자화하고 명철한 눈길로, 자안으로 중생을 보고 혜안으로 진공을 비춰 평등히 보조하는 자비와 명달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5076668,"sku":"TCArhats132","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32--100x50cm-4.5.jpg?v=1788610760","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132","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