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12","title":"오백나한 제112존 금수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12존 금수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금수'는 상수의 덕이 진금처럼 귀하고 금의 성질은 변하지 않고 연마할수록 순수해져 도심이 견고해 검을 거듭할수록 진실해지는 비유입니다. 이름은 중중에서 존승하고 덕이 정금 같은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장중한 용색에 침온한 기도로, 진금 같은 순수와 분량, 중의 수장이 될 만한 존귀한 덕상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4388540,"sku":"TCArhats112","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12--100x50cm-4.5.jpg?v=1788610719","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112","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