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062","title":"오백나한 제62존 마하찰리 존자(대귀족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62존 마하찰리 존자(대귀족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마하'는 크다는 뜻이고 '찰리'는 크샤트리야, 즉 고대 인도의 귀족 성씨로, 이름을 합하면 '크게 존귀한 자'로서 존귀한 몸을 나타내면서도 마음을 무상도로 향함을 뜻합니다. 존자는 옹용한 의태에 단응한 기도로, 화귀한 기상 속에 담박하게 도를 구하고 명위에 얽매이지 않는 초연함을 드러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2684604,"sku":"TCArhats062","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062--100x50cm-4.5.jpg?v=1788610756","url":"https:\/\/treascol.com\/ko\/products\/500-arhats-062","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