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485","title":"오백나한 제485존 민불식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485존 민불식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민불식'은 중생을 가엾이 여김이 멈추지 않고 항상 대비로 발제해 염염상속·자비에 지치지 않음입니다. 이름은 가엾이 여김이 쉬지 않고 제도에 싫어하지 않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비민 모습에 은절한 신색으로, 가엾이 여김 쉬지 않고 항상 대비로 상속지치지 않아 중생을 발제해 염족없는 은절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8183868,"sku":"TCArhats485","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485--100x50cm-4.5.jpg?v=1788611724","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485","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