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465","title":"오백나한 제465존 사자억 존자(심하·사자의 가슴)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465존 사자억 존자(심하·사자의 가슴)\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사자'는 범어 Siṃha(사자)에 가깝고 '억'은 가슴으로, 가슴이 사자처럼 위용이 웅의해 사자분신의 위를 갖춤입니다. 오백나한에 들어 위덕이 사자처럼 외탄없음을 나타냅니다. 존자는 범상에 웅의한 신색으로, 반음사에 의거해 호를 객관적으로 두고 사적을 억지 붙이지 않으며 사자위덕·웅의무외의 상을 나타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7561276,"sku":"TCArhats465","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465--100x50cm-4.5.jpg?v=1788611724","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465","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