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416","title":"오백나한 제416존 견만의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416존 견만의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견만의'는 아만공고를 제거·탕진해 심의를 겸하하게 하고 자기를 믿어 남을 업신여기지 않아 만장이 제거되면 심지평등함입니다. 이름은 아만 없애기에 능해 겸하유화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겸하 모습에 충퇴한 신색으로, 아만을 제거하고 겸하유화·심지평등해 공고를 내지 않는 충퇴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5791804,"sku":"TCArhats416","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416--100x50cm-4.5.jpg?v=1788611724","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416","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