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67","title":"오백나한 제367존 소빈다 존자(한역음사명)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67존 소빈다 존자(한역음사명)\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소빈다'는 한역 범어식 명호(범어 Subinda\/Suvinda 계열 음사에 가까울 수 있음)이고 정확한 원어에 정설이 없어, 명호를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억지 대응·지어내기를 하지 않습니다. 오백나한에 들어 중생에 따라 화도하고 인연을 잘 이해함을 나타냅니다. 존자는 범승 모습에 평화한 신색으로, 안상하게 화도하는 상을 화면에 보일 뿐입니다. 원어는 경전·작품 제자와 대조를 권합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3989564,"sku":"TCArhats36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67--100x50cm-4.5.jpg?v=1788611717","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36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