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64","title":"오백나한 제364존 제파장 존자(데바·하늘의 장로)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64존 제파장 존자(데바·하늘의 장로)\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제파'는 범어 Deva(천)의 음사이고 '장'은 장로·상좌의 뜻으로 하늘 중의 어른·숙덕존상임입니다. 오백나한에 들어 하늘처럼 존귀해 장로의 덕을 갖춤을 나타냅니다. 존자는 범승 모습에 존상한 신색으로, 호를 객관적으로 두고 사적을 억지 붙이지 않으며 존승숙덕으로 중의 상수인 상을 나타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3924028,"sku":"TCArhats364","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64--100x50cm-4.5.jpg?v=1788611717","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364","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