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33","title":"오백나한 제333존 응부공 존자(응공=아라한)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33존 응부공 존자(응공=아라한)\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응부공'은 응공(아라한)으로, 번뇌를 끊고 인천의 묘공을 받아 마땅히 중생의 청에 응해 재에 가서 응공함입니다. 이름은 응공인 성인으로 복전이 청정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공양받거나 청에 응하는 모습에 청정한 신색으로, 응공복전·혹을 끊어 청정하고 청에 응해 재에 가며 중생이 복을 심도록 공양받아야 할 청정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2711612,"sku":"TCArhats333","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33--100x50cm-4.5.jpg?v=1788611718","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333","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