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26","title":"오백나한 제326존 자재왕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26존 자재왕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자재왕'은 일체법에 대자재를 얻어 그 가운데 왕이라 일컬어지고 진퇴가 무애하며 신통에 유희해 법에 묶이지 않음입니다. 이름은 법에 자재해 자재왕을 얻은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삽락한 신색에 광달한 기용으로, 법에 자재해 소작무애하고 왕처럼 자재로워 대자재의 유희로 화도하는 광달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2482236,"sku":"TCArhats326","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26--100x50cm-4.5.jpg?v=1788611719","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326","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