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307","title":"오백나한 제307존 달마진 존자(다르마·법의 진실)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307존 달마진 존자(다르마·법의 진실)\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달마진'의 '달마'는 범어 Dharma(법)의 음사로, 법에서 진을 깨달아 진여실상에 계회하고 제법의 진성·불생불멸에 도달함입니다. 이름은 법의 진실을 깨달아 진여를 계증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진순한 신색에 혼목한 기용으로, 법의 진성을 깨달아 진여에 계회하고 상을 떠나 진을 증득해 법의 실상에 직하상응하는 진순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1761340,"sku":"TCArhats30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307--100x50cm-4.5.jpg?v=1788611718","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30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