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267","title":"오백나한 제267존 여의륜 존자(진타마니·여의보륜)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267존 여의륜 존자(진타마니·여의보륜)\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여의륜'은 여의보주(Cintāmaṇi)와 법륜처럼 구하는 욕에 따라 모두 만족시키고 무상륜을 굴려, 여의륜관음이 여의보주로 중생을 제도하는 뜻과도 통합니다. 이름은 여의묘륜로 근기에 따라 원을 채우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구슬을 비비거나 바퀴를 든 모습에 원융한 신색으로, 여의만원·법륜상전해 근기에 따라 응화하고 여의묘법으로 중생을 건지는 원묘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0024636,"sku":"TCArhats26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267--100x50cm-4.5.jpg?v=1788610996","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26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