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260","title":"오백나한 제260존 성봉혜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260존 성봉혜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성봉혜'는 지혜가 성산의 고봉처럼 군령을 홀로 뛰어넘어 등봉조극해 성봉이 고준하고 혜조가 절정임입니다. 이름은 혜가 성봉에 올라 유정을 초월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고준한 기격에 초발한 신색으로, 혜가 성봉처럼 고고절정해 범근을 초월하고 고준한 혜조로 지혜의 마루에 오르는 초매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9795260,"sku":"TCArhats260","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260--100x50cm-4.5.jpg?v=1788610997","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260","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