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257","title":"오백나한 제257존 수선업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257존 수선업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수선업'은 신구의 삼업의 청정선법을 거듭 수행해 선업을 적집하고 제악을 짓지 않음입니다. 이름은 선업을 근면히 닦아 삼업이 청정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수행 모습에 근면한 신색으로, 선업을 근수하고 삼업청정·선을 쌓아 덕을 이루며 청정업으로 선취해탈로 나아가는 독실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9696956,"sku":"TCArhats25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257--100x50cm-4.5.jpg?v=1788610996","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25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