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251","title":"오백나한 제251존 범음천 존자(브라흐마·범천음)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251존 범음천 존자(브라흐마·범천음)\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범음천'은 범천(Brahmā)의 청정한 소리처럼 범음이 심원해 듣는 이를 청정이욕시키고 색계 초선천의 청정도 나타냅니다. 이름은 범음이 청정해 소리가 하늘 같은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소리를 내는 모습에 청원한 신색으로, 범음심원·청정이욕해 정묘한 범음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정화하는 청고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9434812,"sku":"TCArhats251","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251--100x50cm-4.5.jpg?v=1788610994","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251","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