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97","title":"오백나한 제197존 월정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97존 월정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월정'은 달처럼 청정해 교결무구하고 월광이 청량하게 두루 비춰 청정평등한 마음을 나타냄입니다. 이름은 마음이 달처럼 깨끗해 청량무염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청윤한 신색에 교결한 이목으로, 달처럼 청정하고 청량두조해 때를 떠나 물들지 않고 정월심으로 자타를 조료하는 교결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7272124,"sku":"TCArhats19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97--100x50cm-4.5.jpg?v=1788610762","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9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