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82","title":"오백나한 제182존 불사 존자(푸시야·성수)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82존 불사 존자(푸시야·성수)\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불사'는 범어 Puṣya의 음사로 본래 성수 이름이며 과거불 명호의 하나입니다(저사·증일이라고도 함). 오백나한에 들어 성수의 낭조·복혜증상을 나타냅니다. 존자는 청랑한 신색으로 성광을 받듯, 명정증익해 근기를 조찰하고 길성이 드리우는 듯한 명랑함을 지녔으며 생평을 억지로 갖다 붙이지 않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6780604,"sku":"TCArhats182","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82--100x50cm-4.5.jpg?v=1788610761","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82","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