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73","title":"오백나한 제173존 선숙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73존 선숙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선숙'은 선본을 숙식해 스스로 잘 안처하고 선법 속에 안주해 잃지 않으며 오래 선근을 심은 뜻도 품습니다. 이름은 선근이 숙후해 정법에 안주하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안념한 신색에 항상 있는 거지로, 선근을 숙식하고 선법에 안주해 정념 속에 편안히 머무는 침온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6485692,"sku":"TCArhats173","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73--100x50cm-4.5.jpg?v=1788610760","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73","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