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55","title":"오백나한 제155존 마제 존자(마티·혜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55존 마제 존자(마티·혜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마제'는 범어 Mati의 음사로 혜·념·지의 뜻으로, 지혜로 마음을 거두어 분명히 기억해 잊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이름은 지혜가 명리해 익지해 잃지 않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익지사유하듯 명민한 신태로, 혜념으로 법을 지녀 명기불망하고 정념에서 관지를 계발하는 명리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5797564,"sku":"TCArhats155","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55--100x50cm-4.5.jpg?v=1788610756","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55","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