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20","title":"오백나한 제120존 경계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20존 경계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경계'는 수행이 증득하는 심경과 계위로, 마음이 청정하면 불토도 청정합니다. 이름은 일체 경계가 유식소현임을 관해 경에 전도되지 않고 경에서 자재를 얻는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초광한 신색으로 심계를 관하듯, 경지불이·즉경명심해 제경계에 신통으로 유희하는 초탈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4650684,"sku":"TCArhats120","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20--100x50cm-4.5.jpg?v=1788610760","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20","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