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19","title":"오백나한 제119존 이구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19존 이구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이구'는 번뇌진구를 멀리 떠나 객진을 끊고 염을 전해 정으로 삼아 본심의 청정을 회복함입니다. 때는 객진의 망염이므로 이를 떠나면 명체가 스스로 드러납니다. 남송 건명원 나한존호비에 실린 이 이름은 진구를 다 끊어 청정을 증득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등명한 신태에 결정한 기용으로, 진구를 멀리 떠나 객진을 끊고 염을 전해 정으로 삼아 본래 청정을 회복하는 등명함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4617916,"sku":"TCArhats119","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19--100x50cm-4.5.jpg?v=1788610759","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19","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