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117","title":"오백나한 제117존 오달 존자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117존 오달 존자\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오'는 미암을 깨뜨려 본각을 친증함이고 '달'은 통달해 막힘이 없음입니다. 이름은 이치를 깨닫고 일에 달해 사리원융하고 법에 자재한 존자를 나타냅니다. 존자는 활연한 신색에 서전한 이목으로, 일오영오해 실상에 통달해 경에 속박되지 않는 해탈 기상을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4552380,"sku":"TCArhats117","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117--100x50cm-4.5.jpg?v=1788610719","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117","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