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091","title":"오백나한 제91존 마하구치 존자(마하카우슈틸라·장조범지)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91존 마하구치 존자(마하카우슈틸라·장조범지)\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마하구치'는 범어 Mahākauṣṭhila의 음사로 마하구치라라고도 하며 사리불의 외삼촌 '장조범지'입니다. 불에 귀의해 아라한과를 증득하고 변재 제일·사무애해에 통달하는 데 이름났습니다. 존자는 논의 모습에 명리한 신색으로, 지혜가 깊고 예리하며 변재에 막힘이 없어 이론을 좌복하는 기도를 지녔습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3602108,"sku":"TCArhats091","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091--100x50cm-4.5.jpg?v=1788610722","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091","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