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060","title":"오백나한 제60존 금산절예 존자 극간(진산)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 제60존 금산절예 존자 극간(진산)\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이 그림에는 '금산(金山)' 두 글자만 제첨되어 있습니다. 화가는 극간(감필) 사의 기법으로 존자를 그려 몇 필의 붓질로 형과 신을 고루 갖추고 적은 붓으로 많은 것을 나타냅니다. 묵은 간담하고 영롱해 가히 절예라 할 만하며, 넓은 여백 속에 선가 '본래 한 물건 없다'는 공명한 경지를 보여줄수록 간결할수록 공력이 돋보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Li Zongyi)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져 몇 필의 붓질로 나한의 풍골을 드러냅니다. 여백에는 선(禪)의 운치가 깃들고 형과 신을 겸비하여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습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한몸에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인물화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22586300,"sku":"TCArhats060","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060--100x50cm-4.5.jpg?v=1788610751","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060","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