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500-arhats-000","title":"오백나한도·수봉(인수)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장권 | 100×50cm","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백나한도·수봉(인수)\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p\u003e이 한 폭은 이종의가 손그림 수묵 장권 《오백나한》의 인수(首封·첫머리)로, 특정 한 나한의 단상이 아니라 전 권을 거두는 시작입니다. 오백나한은 저마다 명호와 수행을 지녀 인수로부터 천천히 펼쳐짐에 따라 성중이 차례로 나타나 기상만천합니다. 인수는 총강을 세워 전 권을 이끄는 것으로, 오백 단존과 함께 보아야만 전 세트의 완비를 알 수 있어 이 하나뿐인 장권에 빠질 수 없는 구성이자 전질 소장의 요건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이종의가 전통 수묵 사의(寫意)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필치는 유려하고 먹색은 농담이 어우러지며 여백에 선의 운치가 깃듭니다. 수봉부터 오백 성중에 이르기까지 전 권이 한 기운으로 이뤄져 형과 신을 겸비하고 종교의 장엄함과 문인의 운치를 아울렀으며, 신앙·예술·소장 가치를 모은 복제 불가능한 손그림 장권 원작입니다.\u003c\/p\u003e\u003cp\u003e크기: 약 100×50cm(4.5평척) | 전통 수묵 국화 선적 불교 장권의 인수 | 지본(紙本)\u003c\/p\u003e","brand":"Treascol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410938773692,"sku":"TCArhats000","price":6900.0,"currency_code":"CNY","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4\/6291\/0652\/files\/TCArhats000--100x50cm-4.5.jpg?v=1788610704","url":"https:\/\/treascol.com\/ko-ko\/products\/500-arhats-000","provider":"Treasure Collection","version":"1.0","type":"link"}